최고점에서 팔아라

오르고 또 오르는 주가, 언제 팔아야 할까? 5번의 기회로 보는 나의 매도 타이밍

5라운드 · 약 1분

이 게임은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라는 주식 격언이 있습니다. 바닥과 꼭대기를 정확히 맞히려 하지 말고 적당한 구간에서 사고팔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막상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팔 타이밍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게임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가상의 주가를 보면서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매도 버튼을 누르는 게임입니다. 주가는 언제 꺾일지 모르고, 끝까지 버티면 폭락한 가격에 팔게 됩니다. 5번의 기회에서 최고가의 몇 퍼센트에 팔았는지로 점수가 매겨집니다.

하는 방법

  1. 시작을 누르면 가상의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2.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순간 매도 버튼을 누르세요
  3. 버튼을 못 누르면 마지막 가격에 자동으로 팔립니다

등급표

🐜 끝까지 버틴 개미 0~69%

조금만 더 오르길 기다리다 내려오는 구간에서 판 경우가 많았습니다. 욕심을 내다 타이밍을 놓치는 건 실제 투자에서도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다음 판에는 목표 가격을 정해 두고 도전해 보세요.

🦵 무릎에서 판 사람 70~84%

너무 일찍 팔았거나 조금 늦었던 순간이 있었네요. 그래도 크게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오르는 중에 파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 어깨에서 판 고수 85~94%

격언 그대로 어깨에서 팔았습니다. 꼭대기를 노리지 않고 적당한 구간에서 챙기는 감각이 좋습니다. 실전에서도 이 정도면 충분히 훌륭한 매도입니다.

👑 꼭대기의 신 95~100%

거의 최고가에 팔았습니다. 오늘 손이 정말 빨랐네요. 다만 진짜 시장에서 꼭대기를 매번 맞히는 사람은 없다는 것, 이번 결과에는 운도 크게 작용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가장 싼 바닥과 가장 비싼 꼭대기를 정확히 맞히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뜻의 격언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노리기보다 미리 정한 기준에서 사고파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나을 때가 많습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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