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 동물은
🐿️

여기저기 도토리 모으는 다람쥐

일단 모아 두면 언젠가 쓸모가 있다

이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크게 잃는 건 싫지만 기회를 놓치는 것도 싫어서, 이곳저곳에 조금씩 나눠 담는 투자자입니다. 깊게 분석하기보다는 괜찮아 보이는 곳에 묻어 두고 잊어버리는 편입니다. 덕분에 큰 손실은 잘 피하지만, 내가 어디에 무엇을 묻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딱 나다

  • 적금, 펀드, 주식을 조금씩 다 가지고 있다
  • 계좌가 여러 개라 전체 금액을 한 번에 말하기 어렵다
  • 남들이 좋다는 상품에 소액으로 가입해 본 적이 많다
  • 사 두고 한동안 잊고 지내는 일이 잦다

강점

  • 자연스럽게 분산이 되어 있어 한 곳이 무너져도 버틸 수 있다
  • 조급하지 않아서 장기 보유에 유리하다

주의할 점

  • 비슷한 상품을 여러 개 들고 있어서 사실상 분산이 안 되어 있을 수 있다
  • 관리를 안 해서 수수료가 새거나 만기를 놓치기 쉽다

이렇게 해 보세요

  1. 가지고 있는 계좌와 상품을 한 장에 모두 적어 보기
  2. 겹치는 상품은 정리해서 개수를 줄이기
  3. 자동이체 날짜와 만기일을 달력에 적어 두기

투자 궁합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분산투자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말로 유명합니다.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에 나눠 담으면 한쪽이 떨어질 때 다른 쪽이 버텨 줍니다. 다만 비슷한 것을 여러 개 사는 건 바구니만 늘린 것이지 분산이 아닙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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