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회사를 평생 들고 가는 워런 버핏형
좋은 회사를 적당한 가격에, 그리고 오래
이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오래 사랑받을 회사를 골라 오래 함께하는 투자자입니다. 워런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끌며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회사를 사서 오래 보유하는 방식으로 유명해졌습니다. 1988년부터 코카콜라 주식을 들고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신도 주가의 오르내림보다 회사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먼저 봅니다.
이럴 때 딱 나다
- 사람들이 계속 찾는 브랜드에 끌린다
- 한 번 산 주식은 쉽게 팔지 않는다
- 폭락장을 쇼핑할 기회로 본다
- 잘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강점
- 오래 보유하면서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함께 이익을 누릴 수 있다
- 시장의 소음에 덜 흔들린다
주의할 점
- 좋은 회사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오랫동안 수익이 나지 않을 수 있다
- 세상이 바뀌면서 한때 단단했던 회사가 약해질 수도 있다
이렇게 해 보세요
- 그 회사를 경쟁자가 따라 하기 어려운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기
- 좋은 회사 목록을 만들어 두고 가격이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기
- 1년에 한 번은 그 이유가 아직 유효한지 점검하기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경제적 해자
성을 지키는 해자처럼, 경쟁자가 쉽게 넘어올 수 없게 만드는 회사의 강점을 말합니다. 강한 브랜드, 낮은 원가, 바꾸기 어려운 습관 같은 것들이 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 동물 유형 테스트
오를까 내릴까 차트 게임
소비 습관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