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서 나는
✂️

원칙대로 자르는 칼손절형

손실은 작을 때 끊는다

이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감정보다 원칙을 믿는 사람입니다. 폭락이 와도 미리 정해 둔 기준에 닿으면 미련 없이 정리하고, 현금을 들고 다음 기회를 기다립니다. 큰 손실로 이어지는 일을 막는 데 강하지만, 기준이 너무 촘촘하면 작은 흔들림에도 자꾸 팔게 됩니다.

이럴 때 딱 나다

  • 종목마다 손절 가격을 정해 두고 지킨다
  • 판 뒤에 다시 오르더라도 크게 후회하지 않는다
  • 폭락장에는 현금 비중이 늘어난다
  • 「원칙」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강점

  • 한 번의 폭락으로 계좌가 크게 무너지는 일을 막는다
  •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여서 판단이 일관적이다

주의할 점

  • 손절 기준이 너무 좁으면 회복 직전에 팔아 버리는 일이 반복될 수 있다
  • 판 뒤 언제 다시 살지 기준이 없으면 반등을 놓친다

이렇게 해 보세요

  1. 손절 기준과 함께 다시 살 기준도 정해 두기
  2. 종목의 평소 흔들림 크기를 보고 손절 폭을 정하기
  3. 1년 동안 손절한 종목이 그 뒤 어떻게 됐는지 정리해 보기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현금 비중

전체 투자금 가운데 현금으로 들고 있는 비율입니다. 현금은 수익이 거의 없지만, 폭락장에서는 손실을 막아 주고 싸게 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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