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철렁하는 멘붕형
계좌가 파래지면 내 얼굴도 파래진다
이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숫자 하나하나에 마음이 크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폭락 소식에 심장이 먼저 반응하고, 불안을 견디지 못해 계획에 없던 매도를 하기도 합니다. 손실을 아파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가장 무서울 때 판 것을 나중에 가장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딱 나다
- 하락장에는 커뮤니티 글을 끝없이 새로고침한다
- 밤에 계좌 생각이 나서 잠이 안 온다
- 판 다음에 오르는 걸 자주 본다
- 「다시는 주식 안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강점
- 위험에 민감해서 무리한 투자를 오래 하지 않는다
- 자신의 한계를 알게 되면 맞는 투자 규모를 빨리 찾는다
주의할 점
- 공포가 가장 클 때 파는 일이 반복되면 손실만 확정된다
- 불안할 때 내린 결정을 후회하면서 다음에는 반대로 무리하기 쉽다
이렇게 해 보세요
-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라면 투자 금액이 너무 큰 것. 금액부터 줄이기
-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하루만 기다리는 규칙 만들기
- 매일 보지 않아도 되는 분산된 상품으로 비중 옮겨 보기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패닉 셀링
공포에 휩싸여 가격과 상관없이 한꺼번에 팔아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패닉 셀링을 하면 가격이 더 크게 떨어지고, 그 공포가 다시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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