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서 나는
😱

가슴이 철렁하는 멘붕형

계좌가 파래지면 내 얼굴도 파래진다

이런 사람이에요

당신은 숫자 하나하나에 마음이 크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폭락 소식에 심장이 먼저 반응하고, 불안을 견디지 못해 계획에 없던 매도를 하기도 합니다. 손실을 아파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가장 무서울 때 판 것을 나중에 가장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딱 나다

  • 하락장에는 커뮤니티 글을 끝없이 새로고침한다
  • 밤에 계좌 생각이 나서 잠이 안 온다
  • 판 다음에 오르는 걸 자주 본다
  • 「다시는 주식 안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강점

  • 위험에 민감해서 무리한 투자를 오래 하지 않는다
  • 자신의 한계를 알게 되면 맞는 투자 규모를 빨리 찾는다

주의할 점

  • 공포가 가장 클 때 파는 일이 반복되면 손실만 확정된다
  • 불안할 때 내린 결정을 후회하면서 다음에는 반대로 무리하기 쉽다

이렇게 해 보세요

  1.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라면 투자 금액이 너무 큰 것. 금액부터 줄이기
  2.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하루만 기다리는 규칙 만들기
  3. 매일 보지 않아도 되는 분산된 상품으로 비중 옮겨 보기

알아 두면 좋은 경제 상식

패닉 셀링

공포에 휩싸여 가격과 상관없이 한꺼번에 팔아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패닉 셀링을 하면 가격이 더 크게 떨어지고, 그 공포가 다시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이 콘텐츠는 재미와 금융 상식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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